지능형 재난안전 시스템 선두기업 (주)커니스

topImg
뉴스
News
부산 의료 리빙랩 공모과제 지원사업 4개사 지원 - 뉴시스 (2017-12-26) admin 2019. 07. 1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지역의 의료 분야 IoT 기업의 지원을 위해 진행한 '의료 리빙랩 공모과제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혁신센터 전담기업인 롯데그룹의 투자로 IoT 의료 분야의 우수 서비스 및 기술을 발굴하고, 실무 협의체를 연계해 경쟁력 있는 성과창출형 제품 및 서비스 상용화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롯데정보통신의 보호자 없는 병실을 위한 스마트 병실 시스템 구축과 연계해 부산지역 IoT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과의 협업 모델 개발을 위해 공모를 통해 4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4곳에 대해서는 과제 수행에 필요한 연구활동비 등의 사업비 지원은 물론 특허 출원 및 등록까지도 지원했다.

과제 수행기업 4곳 중 디엔제이휴먼케어는 ICT 실내용 운동기구(엑서하트)를 활용한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생활습관정보와 건강검진 정보를 수집 및 분석해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신체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맞춤형 운동처방 콘텐츠를 추천한다.

또 미래기술에이원은 장기입원 노인들의 우울증 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을위한 VR 콘텐츠를 제작했다. VR 기술을 기반으로 노인 장기 입원환자들에게 병실 내에서도 VR 컨텐츠를 통해 시골집을 가상현실로 제공해서 심신의 안정을 주어 우울증이 예방되고 자존감이 회복되도록 도와줘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아이시그널은 치매증상 완화 및 예방을 위한 훈련장비를 개발했는데, 컴퓨터 기반 인지훈련을 통해 뇌에 자극을 주어 뇌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커니스는 스마트병실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개발했다. 스마트베드를 이용한 병원 정보 서비스를 개발해 CCTV를 활용한 환자관리 및 모니터링을 통해 의료진의 긴급호출 및 환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